2014년 5월 2일 금요일

위닉스가 받듯이 거쳐다가 가야할 가격대란

요즘 제가 시간이 많이 남아서
영문 불로그도 올리고 여기 한글 블로그에도 글을 좀 길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 5월3일 그리고 어린이날 및 석가 탄신일 연휴가 겹쳐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지금은 장기간 해외 여행이나 떠나려고 이것 저것 준비 중에 있습니다. 월급을 받을 때 보다는 개인적으로  자유로운 시간이 많아서 자주 글을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정보가 아닐지라도 올라간다는 소식이 아니라
그 반대로 내려간다는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사실은 이 정보는 오르는 정보만큼 귀중한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쳐주지는 않은 듯 합니다. 즉, “내린다는 게 무슨 놈의 정보냐?” 과연 그럴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오르는 정보보다 내리는 정보를 정복 못해서 마음고생을 한적이 더 더욱 많았기 때문입니다.

위닉스 입니다.
올라가는 종목이 어디에서 어떻게 떨어지는 걸 보지요.
올라가는 종목을 정확하게 맞추기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떨어지는
시점과 가격 맞추기 입니다.

이 말은 곧 언제 오르고, 언제 떨어지는지 계산할 수 없으면 절대로 주식을 하면, 안 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가령 이유도 없이 누군가 당신에게 돈을 쥐어 주었다고 했을 때, 기뻐하기 보다는 근심에 잠을 이루지 못해야 합니다. 기뻐할 사람은 세상물정 모르는 철부지 이거나, 아니면 외상으로 소도 잡아 먹고 보자는 심보 일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의 말로는 늘 뻔 한 귀결 이였지요.

주식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이가 이유 없이  주식에서 돈을 벌었다고 하면, 의심하고 근심에 쉼 싸여야 합니다. 이유도 모르게 돈을 벌었다면 그 돈은 잠시 보관이지 자신의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일종의 독약이지요.
이 과정을 집고 넘어가기 위해서 우리는 모의 투자를 해야 합니다. 이때 승률이 반듯이 80% 이상 승률이 오를 때 주식 한다면, 누군가 당신에게 돈을 거 져 쥐여주지 않았고, 당신이 응당 받
받아야 할 채권쯤으로 생각하셔 좋습니다. 물론 모의투자조차도 80% 승률이 올라야 그  분석에  신뢰성이 있습니다. 모의 투자일망정 언제 오르고 언제 빠지는지 구체적인 숫자가격이 나와야 비로소 주식에 손을 대시기 바랍니다. (There i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이 종목 블로그를 쓰기 시작할 때
그러니까 블로그 초기에 올렸고, 김형! 이라고 불리는 어떤 사람에게
개인적으로 전화까지 했던 종목인데, 우리를 흥분시키고 남을 만큼 오르고 있네요.
아쉽지만 인내심 부족과 탐욕 때문에, 차트의 진행을 알고도 결과물을 도출하지 못했던 종목이기도 합니다. “탐욕과 공포” 이 두 단어를 어디까지 느껴야 알 수 있고 또 정복했다고 단어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주식 차트 분석은 30%이고 마음 다스리는 게 70%이다” 

아무튼
제가 이렇게 기분 좋게 올라가는 걸 질투하거나, 시샘하거나, 혹은 
굳이 굿 판을 벌여서 떨어뜨리려 게 아니고
차트가 좀 쉬였다, 가겠다고
귀띔해주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 이것이 문제가 되겠군요. 맥없이 잘도 올라가는 걸 떨어진다고 했으면 도대체 어디까지 떨어지는지, 구체적인 가격이 나와야 하겠지요. 그 가격은 20935원 입니다. 따라서 10,16% 떨어지고 다시 오른다고 하니.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기다렸다가 진입하세요.
그런데 차트가 당신에게 뭘 말 하냐구요?
나는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는데?


1 번이 상승겝 입니다. 상한가로 조정 거래량 추세대를 돌파했습니다.
2 번이  두번째 상승겝입니다. 겝이론상 두번째 겝은 메꾸게 되였습니다. 확률 65%.

그 가격이 20880원 혹은 20935원일 수도 있습니다. 작은 가격차이는 무시하고라도 아무튼 지금 추격 매수하여 마음고생하기 보다는 이 가격대 까지 인내하고 기다리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위닉스 주봉과 
요즘 뜨고 있는 키이스트와 비교해보새요


2014년 4월 30일 수요일

키이스트에 대하여

키이스트에 대하여
오늘 근로자의 날 입니다.
저에게 오늘 한가한 시간이 좀 있어서 키이스트에 관한 차트 분석을
그것도 아주 오랜만에 친절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물론  친절하게라 함은 고수가 아닌 차트 초보자들을 위함이지요. 고수는 차트만 보면 그외이 언어는 노이즈(noise) 이기 때문입니다.

카이스트는 상승초기 부터 저의 불로그에 올려놓았습니다. 과거의 기록을 대조해 보세요.
드디어 한달 반의 기간 조정을 끝맞치고 세로운 파동(3파 상승) 출발점의 신호가 여기 저기에서 발신하고 있습니다. 그 신호에 대한 설명입니다. 내림차 순서로 설명합니다.   



1.      번은 5일전의 주가 입니다. 만약이 이놈이 하락하지 않고 상승 및 횡보의 2가지 사건을 밝고 간다면, 5이평선의 추세를 나타냅니다. (이 부분 설명 생략합니다.
2.      번이 13일의 이전 주가 입니다. 앞으로 3일동안 횡보 한다면, 12평의 볼린저벤드의 중심선이 상승하게 되고, 이여서 볼린저 밴드의 상한선 및 하한선이 쫘악 벌어지게 되였습니다.
3.      번은 21일전의 주가 입니다. 같은 조건이면 3일 후 20이평선(노란선)이 상승으로 전환됩니다. 사실은 그래프상에서 나타나지 않았지, 21일전의 주가를 보면 노란선(20ma)는 이미 꺾여 있습니다. 만약에 BBS의 기준선인 중심선 20이평을 띄워 놓았다면 BBS 확장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인가?? 이해가 되지 않은 분은 그냥 넘어가세요, 훗날 설명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바로 이 지점이 본 차트의 키(key) 구실하는 정보가 듬뿍담겨 있습니다.
4.      번이 바로 그 key 그것도 gold key에 해당하는 20이평선의 선행지표인 stochastic의 정보 입니다.
5.      번은 3일후의 어떤 수치가 빠저 나가고 또 어떤 수치가 3일동안 진입되여 이동평균선 원리의 평균값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20 이평을 어떻게 구했나요?? 즉 이렇게 구하지 않았나요 (D1+D2+D3~~~~D20)/20=?) 따라서 앞으로 3일후의 이평선이 상향으로 돌지 않나요 단, 최소한 횡보를 한다는 전제조건하에서?!
6.      번도 위 같이 계산됩니다. BBS의 중심선 12이평이고 이는 바로 볼린저벤드의 상한선빛 하한선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7.      번이 바로 강세구간을 확인하기 위한 저의 프로그램입니다. 자동적으로 강세구간이 생성되게끔 했는데, 하늘색 구간에 진입됩니다. 키이스트는 약세구간 및 강세구간이 하얀색 바탕과 하늘색 바탕으로 잘 구분되는 차트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매우 긴요한 정보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7번을 보니까 이재 막 하늘색 구간이 시작되지요? 이 정보는 주봉차트에서 5이평의 스토케스틱과 연동하여, 어떤 해석을 내리게 됩니다.
결론입니다. 3일동안 키이스트에 무슨일이 발생할지라도, 여기를 분석한 우리의 차트꾼들은  너무 놀라서 자빠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즐거운 근로자의 날이 되세요

l  참고로 거래량 정보가 빠젔군요. 거래량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세력의 퇴각 여부 입니다. 아직 빠져나가지 않았습니다. 오늘 거래량이 상승에 불을 지피기엔, 약간 부족한 거래량이지만, 아무튼 우리는 세력과 동행함은 틀림이 없습니다.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종합주가지수(kospi) 입니다

종합주가지수(kospi) 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추세대(평행사변형)으로  움직이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즉 내일 반등이 예상되느까
30분봉으로 시점을 찾아 볼 수 있겠군요.



아래는 선물지수 중계하는 과정에서 잠시 단절된 부분의 결과치 입니다.
키움증권 정책상 일정기간이 되면 과거의 자료가 사라져는 현상이 있는데
저번의 자료가 갑자기 resetting 되는 현상입니다.
알아본즉, 1개월 혹은 2개월 이상 지속되지
못하게 프로그램이 되였군요.

여튼 아래의 자료는 과거치와  비연속 자료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달치로 세팅했으니, 2달까지는 이자료로 중계합니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올해의 종합주가 지수 (KOSPI) 전망입니다

올해의 종합주가 지수 (KOSPI) 전망입니다


월봉에서 보시듯이 박스권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이번에 박스권 아랫변에 닿을 듯 아니면, 1차의 볼린저밴드 하한선에서 저지될 듯 합니다.
너무 큰 꿈을 가지고 덤벼들면 그만큼 큰 실망 합니다.

혹시 누군가  한국 경제가 살아나는 시점을 
알고 싶다면 
바로  저 박스권을 돌파하는 시점에서 
한국경제의 봄날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바닥에 업드려 꼼짝달짝 하지 마십시요
넘어(자빠)지기 쉽고, 말려들기 쉬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근질근질 하는 손 가락을 만족시키겠다면, 30분에서 단타만 하십시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Methodology for reversal hammer

역망치 기법이란
Methodology for reversal hammer  

시중에서 말하고 있는 역망치 기법을 설명합니다.
역방치 기법은 1차 상승후 2차 조정을 말합니다. 이런 관점의 개념을 2배 해주면 소위 양음양 기법이 됩니다. 반대로 양음양 기법의 시간 개념의 반을 짤라서 보면 역망치 기법이 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과거 저의 블로그에 이미 설명했드시 시간 개념을 곱하고나 나누는 기법은 이 쪽 분야에서 반듯이 집고 넘어가야 할 개념입니다.  차트를 보는 것은 일봉이든 반나절 봉이든 같아야 하니까, 일봉을 반으로 나누면 보면, 바로 양음양이 역망치로 표현이 됩니다. 그게 그것 이것만 무슨 놈의 신비한 기법인냥, 사이비 전문가들은 저와 같은 바보들을 혼돈에 빠트리지요.  이것을 일치시키는 기법이 있는데 그것은 파동입니다. (저의 불로그에 찾아보세요)
차트로 설명합니다.

  
종목은 동성화학이고 일봉 차트 입니다.
내일 26일 역망치형이 또 하나 그려지거나, 아니면 음봉으로 조정 받을 경우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니면 세력이 저처럼 급한 성격이면, 양봉으로 그냥 끌어 올리게 됩니다. “우째” 차트에서 그런 예상이 가능한가?
번호에 따라서 차례로 설명합니다.
①     번의 노란색선이 20이평 입니다. 뒤 쪽을 보시면 20이평을 한번도 돌파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20이평의 저항선 역할이 비로소 이번에야 끝을 냈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저항선임무보다는 지지선 임무로 전환 되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노란선을 짱대 양봉 그것도 2개의 양봉으로 노란선으로 돌려 놓았지요. 이것은 일반 개미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돈도 없을뿐더러 일반 개미들을 연합시킬 연합회와 같은 구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력이 들어 왔다고 해석하세요. 그것도 많은 자금으로 두둑이 무장하고 이 게임에 참가 했다는 신고식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2개의 양봉으로 똟고서 음봉 하나가 나왔지요? 이 양봉도 사실은 역망치형입니다. 즉 시간 개념으로 보면 2개의 양봉으로 1차 상승을 하고 양봉으로 2차 보정을 하고 3파동( 물론 저는 엘리옷 이론을 신봉하지 않지만)상승을 양봉, 즉 시중에서 말하는 양음양 기법으로 이해 하세요.
②     번까지 몇 개의 음봉이 나타났나요? 몇 개의 음봉 인지 특별하게 어떤 의미가 있는게 아니고 단지 저는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서 정확하게 말해서 차트에 눈을 띄지 못하게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몇 개요? 그렇습니다. 7개의 음봉으로 보다 큰 파동으로 2파동 조정을 마무리 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이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놈이 바로 저의 차트에서는 60이평선입니다. 60이평을 안 껬다고 볼 수 있으나, 저는 그냥 10이평을 안껬다고 해석합니다. 이 말은 이런 모형이 발생할 때 항상 60이평이 지지선 역할을 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여러분은 10일선으로 개념을 정리하시는 게, 이런 패턴을 다루는데 훗날 큰 도움이 됩니다. 20이평이 아니고 10일선에서 조정을 받았다는 것은 꽤 적지 않은 돈이 이 게임에 투입된 것이라고...  
③     번이 120이평선 입니다. 혹시 저의 차트를 자주 보시는 분들은 다음부터 설명하지 않은 것이니까, 기억해 두세요. 어떻습니까? 두번을 헤딩했지만 뚫지 못하고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지요?
④     번이 바로 역망치 형입니다. 망치의 손잡이가 위에 있어서 그렇게 무릅니다. 반대로 손잡이가 아래로 있을 땐 망치형 혹은 칼자루 라고 합니다.역망치형이 바로 양음양과 같은 개념이라고 했지요, 단지 파동의 변위만 다를 뿐,  이처럼 시간의 개념에 따라서 파동을 쪼갤 수 있는데, 상승과 조정이라는 개념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상승시 상승추세는 길고 반등은 짧아야 하니까 조정이 반절(50%)에서 하고 있습니다. 상승추세라고 합니다.
⑤     번이 거래량 인데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고 하고, 또는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조정을 받고 2파동 상승하는 모습은 주가와 똑 같지 않나요? 그게 어쩨서? 라고 퉁명 스럽게 묻지 마시고 잘 보세요? 자 ! 그렇다면 거래량이 오르면 주가가 오르겠지요. 그렇습니다 same same but different 입니다.. 주가를 보지 않고, 차트를 거래량으로 치환하여 보는 게 바로 그것입니다. 내일 거래량은 전일 거래량 비율로 차트에서 확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며칠 동안 붙들고 있느냐고요? 약 1주일은 붙들고 있으세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for Korean of an Item

장기전망 종목 화승인더에 관하여
본 종목은 장기전망 적어도 3~4개월을 보고자 하는 분들이 보았으면 합니다.
화승인더의 월봉차트입니다.
아래의 차트를 보시면 장기간 횡보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긴긴 겨울잠에서 막 깨어나고 있는 곰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아래의 차트가 볼린저밴드의 응축과 확장의 운명과 업보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엔 주가 분활로 확장을 하면서, 다시금 긴 휭보로 동면을 취했다가, 또는 박스권을 그리면서 지금 마악~ 입이 벌어지고 있지요?
자세하게 번호로 설명합니다.




①     번을 보시면 검정색 볼린저밴드의 상하하선을 터트리고 있지요? 요즘 이 종목은 거래량이 평소보다 100배이상 들어왔습니다. 그 표현이 월봉에서 저처럼 볼린저밴드의 입이 벌어지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 됩니다.
②     번은 13개월의 이전의 주가를 보고자 합니다. 원 속을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보시면 마치 낚시 바늘의 턱이 하나 보이지요. 저 선이 오를수록 볼린저밴드의 확장은 지속 됩니다.
③     번은 항상 제가 강조하는 보조지표의 쌍바닥입니다.

위 차트는 화승인더의 주봉입니다. 월봉의 4배를 확대한 모습입니다.
여기서 거래량의 정보를 해독해야 합니다. 과연 누가 매집/매도 했는가? 개인인가? 아니면 세력인가? 이것은 중요한 정보입니다.   
①     번의 매집 거래량은 매집거래량입니다. 맛보기 거래량이라고 저는 합니다.
②     번 또한 맛보기 거래량입니다. 매도 보다는 매집이었습니다.
③     번 또한 같습니다. 슬금슬금 매집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④     번에서는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 여기보다 많은 거래량이 과거에 터진 적이 있나요? 따라서 1,2,3번은 맛 보고기 매집이라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설사 맛보기 매집물량이 아니라고 해도, 어쨌거나, 2주에 걸쳐 모두 받아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 종목의 상한가 두 번이 발생했는데, 그때 모두 악성매물은 정리되었다고 보아야 합니다. 자! 이재 오르고 내리는 것은 세력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 올리고 싶으면 오리고 내리고 싶으면 내리는데, 문제는 올리지 않으면 세력이 손해라는 것입니다. 자금이 묶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이 종목을 장기 종목에 포합시켜서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Methodology of Double tops theory for only Korean speakers

쌍바닥 매수기법 요약 설명
요즘 틈 했지요?
올해도 2주박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 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훗날을 위해서 이 글을 올리는 시점을 선언하오니, 추후에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12월14일 토요일)
한 해를 배웅하는 시점에서 기법 하나 소개 합니다. 제가 발명한 것이 아니고, 이쪽 분야의 초보자들도 알 수 있는 쌍바닥 매매기법입니다.
혹시 여기 글을 보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런 기법 하나라도 반듯이 자기 기법으로 만들어 수익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패턴만 집중 공략해도 주식은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반대로 매수시점과 매도 시점을 계산할 수 없으면 주식 투자 얼른 접으시기 바랍니다. 가족이 고생하니까요.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있다면  
오는 새해는 
제발 ! 신문이나 뉴스를 멀리하시고 차트로 언어를 통일하여 차트로 의사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사이비 전문가를 조심 하시고, 경제뉴스를 절대로 가까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더  돈 받고 전문가 하는 사람을 조심 또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기법 설명합니다. 종목은 컴투스 입니다.
독자는 “컴투스”가 뭐 하는 회사인지는 알 필요 없습니다.
단지 주가가 오르면 수익이 나는 것과
주가가 내리면 손해 보는 게임을 독자 분들은 하고 있습니다.

우리네 인생은 짧습니다.
“헛발질”만 하지 마시고 차트만 보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저는 이 회사의 실적, 사장이름 eps, RoE 등등의 수 많은 기본적 분석을 소개하면서 독자를 소진케 하는 일은 사양합니다. 차트를 모르기 때문에 면피용으로 혹은 작은 지식 장사용으로 여러분을 이리 저리 끌고 다니는 짓 거리를 저는 죄악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말이 옆으로 좀 비켜 나갔는데, 기법 설명합니다.


①     번을 보시면, 거래량 3이평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②     번을 외 바닥(최저점) 이라고 합니다.
③     번을 보시면 60이평선의 녹색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3개월동안 매수 평균가를 의미합니다. 차트에서는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④     번의 거래량을 외 바닥(최저점) 이라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다이버전스(Divergence) 입니다. 즉 ④번과 ②번이 부등(Divergence)입니다. 이처럼 가격과 보조지표가 같지않을 때를 부등(不等) divergence 라고 하고 이때의 가격은 보조지표를 방향을 쫓아 갑니다. 즉 가격이 오르려면 거래량이 올라야 합니다. 여기서는 거래량으로 잡았지만, 각종 보조지표 예를 들면 RSI, Stochastic MACD 등등의 보조지표도, 역시 똑 같이 적용됩니다.
⑤     번을 쌍바닥 이라고 합니다. ②번을 외바닥 최저점이라고 했으니까, 두 번째 바닥이 되겠군요. 따라서 ②번과⑤ 사이를 이으면 “W” 보양이 나오는 데, 이것이 소위 쌍바닥 기법입니다.
⑥     번을 보시면 녹색선(60이평)을 겝(gap)으로 돌파했지요? 이 말은 추후 60이평과 겝이 지지선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금요일 13일 겝으로 돌파 하여 추세의 전환을 선언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어디서 파는데?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살 때만 알고 팔 때는 모른다면, 차트분석의 하나 마나 하겠지요. 즉 감으로 사서 감으로 판다는 사람들과 다른 점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 때는⑥속을 보시면 5이평선(보라색)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종가상 5이평이 무너지질 때 파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본 종목은 쌍바닥 종목치고 그리 강한 종목은 아닙니다.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노란색이 20이평을 돌파할 때 20이평선을 최초를 돌파했을 때 상한가였으면 매우 강한 녀석이데, 그냥 양봉으로 돌파했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강한 종목은 조정을 받을 때 20이평에서 받지 않고 10이평에서 받는다는 사실이 그렇습니다. 노란선을 한번 돌파하고 두번 째는 지지선으로 작용하는 모습이 그렇습니다.
강한 종목은 아니지만, 어찌 되였건 간에 ③번과 ⑤번 사이의 조정(corrective wave)의 거래량이 많이 나오지 않고, 건실하게 조정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쌍바닥 칭호를 취득하기에, 나무랄 데가 없는 완벽한 쌍바닥 기법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