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종합주가지수(kospi) 입니다

종합주가지수(kospi) 입니다.
차트를 보시면 추세대(평행사변형)으로  움직이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즉 내일 반등이 예상되느까
30분봉으로 시점을 찾아 볼 수 있겠군요.



아래는 선물지수 중계하는 과정에서 잠시 단절된 부분의 결과치 입니다.
키움증권 정책상 일정기간이 되면 과거의 자료가 사라져는 현상이 있는데
저번의 자료가 갑자기 resetting 되는 현상입니다.
알아본즉, 1개월 혹은 2개월 이상 지속되지
못하게 프로그램이 되였군요.

여튼 아래의 자료는 과거치와  비연속 자료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달치로 세팅했으니, 2달까지는 이자료로 중계합니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올해의 종합주가 지수 (KOSPI) 전망입니다

올해의 종합주가 지수 (KOSPI) 전망입니다


월봉에서 보시듯이 박스권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이번에 박스권 아랫변에 닿을 듯 아니면, 1차의 볼린저밴드 하한선에서 저지될 듯 합니다.
너무 큰 꿈을 가지고 덤벼들면 그만큼 큰 실망 합니다.

혹시 누군가  한국 경제가 살아나는 시점을 
알고 싶다면 
바로  저 박스권을 돌파하는 시점에서 
한국경제의 봄날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바닥에 업드려 꼼짝달짝 하지 마십시요
넘어(자빠)지기 쉽고, 말려들기 쉬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근질근질 하는 손 가락을 만족시키겠다면, 30분에서 단타만 하십시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3년 12월 24일 화요일

Methodology for reversal hammer

역망치 기법이란
Methodology for reversal hammer  

시중에서 말하고 있는 역망치 기법을 설명합니다.
역방치 기법은 1차 상승후 2차 조정을 말합니다. 이런 관점의 개념을 2배 해주면 소위 양음양 기법이 됩니다. 반대로 양음양 기법의 시간 개념의 반을 짤라서 보면 역망치 기법이 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과거 저의 블로그에 이미 설명했드시 시간 개념을 곱하고나 나누는 기법은 이 쪽 분야에서 반듯이 집고 넘어가야 할 개념입니다.  차트를 보는 것은 일봉이든 반나절 봉이든 같아야 하니까, 일봉을 반으로 나누면 보면, 바로 양음양이 역망치로 표현이 됩니다. 그게 그것 이것만 무슨 놈의 신비한 기법인냥, 사이비 전문가들은 저와 같은 바보들을 혼돈에 빠트리지요.  이것을 일치시키는 기법이 있는데 그것은 파동입니다. (저의 불로그에 찾아보세요)
차트로 설명합니다.

  
종목은 동성화학이고 일봉 차트 입니다.
내일 26일 역망치형이 또 하나 그려지거나, 아니면 음봉으로 조정 받을 경우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니면 세력이 저처럼 급한 성격이면, 양봉으로 그냥 끌어 올리게 됩니다. “우째차트에서 그런 예상이 가능한가?
번호에 따라서 차례로 설명합니다.
     번의 노란색선이 20이평 입니다. 뒤 쪽을 보시면 20이평을 한번도 돌파한 적이 없습니다. 이것은 20이평의 저항선 역할이 비로소 이번에야 끝을 냈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저항선임무보다는 지지선 임무로 전환 되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노란선을 짱대 양봉 그것도 2개의 양봉으로 노란선으로 돌려 놓았지요. 이것은 일반 개미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돈도 없을뿐더러 일반 개미들을 연합시킬 연합회와 같은 구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세력이 들어 왔다고 해석하세요. 그것도 많은 자금으로 두둑이 무장하고 이 게임에 참가 했다는 신고식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2개의 양봉으로 똟고서 음봉 하나가 나왔지요? 이 양봉도 사실은 역망치형입니다. 즉 시간 개념으로 보면 2개의 양봉으로 1차 상승을 하고 양봉으로 2차 보정을 하고 3파동( 물론 저는 엘리옷 이론을 신봉하지 않지만)상승을 양봉, 즉 시중에서 말하는 양음양 기법으로 이해 하세요.
     번까지 몇 개의 음봉이 나타났나요? 몇 개의 음봉 인지 특별하게 어떤 의미가 있는게 아니고 단지 저는 독자와 소통하기 위해서 정확하게 말해서 차트에 눈을 띄지 못하게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 몇 개요? 그렇습니다. 7개의 음봉으로 보다 큰 파동으로 2파동 조정을 마무리 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이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는데 이놈이 바로 저의 차트에서는 60이평선입니다. 60이평을 안 껬다고 볼 수 있으나, 저는 그냥 10이평을 안껬다고 해석합니다. 이 말은 이런 모형이 발생할 때 항상 60이평이 지지선 역할을 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여러분은 10일선으로 개념을 정리하시는 게, 이런 패턴을 다루는데 훗날 큰 도움이 됩니다. 20이평이 아니고 10일선에서 조정을 받았다는 것은 꽤 적지 않은 돈이 이 게임에 투입된 것이라고...  
     번이 120이평선 입니다. 혹시 저의 차트를 자주 보시는 분들은 다음부터 설명하지 않은 것이니까, 기억해 두세요. 어떻습니까? 두번을 헤딩했지만 뚫지 못하고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지요?
     번이 바로 역망치 형입니다. 망치의 손잡이가 위에 있어서 그렇게 무릅니다. 반대로 손잡이가 아래로 있을 땐 망치형 혹은 칼자루 라고 합니다.역망치형이 바로 양음양과 같은 개념이라고 했지요, 단지 파동의 변위만 다를 뿐,  이처럼 시간의 개념에 따라서 파동을 쪼갤 수 있는데, 상승과 조정이라는 개념을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상승시 상승추세는 길고 반등은 짧아야 하니까 조정이 반절(50%)에서 하고 있습니다. 상승추세라고 합니다.
     번이 거래량 인데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한다고 하고, 또는 주가는 거래량의 그림자라고 합니다. 조정을 받고 2파동 상승하는 모습은 주가와 똑 같지 않나요? 그게 어쩨서? 라고 퉁명 스럽게 묻지 마시고 잘 보세요? ! 그렇다면 거래량이 오르면 주가가 오르겠지요. 그렇습니다 same same but different 입니다.. 주가를 보지 않고, 차트를 거래량으로 치환하여 보는 게 바로 그것입니다. 내일 거래량은 전일 거래량 비율로 차트에서 확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며칠 동안 붙들고 있느냐고요? 1주일은 붙들고 있으세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for Korean of an Item

장기전망 종목 화승인더에 관하여
본 종목은 장기전망 적어도 3~4개월을 보고자 하는 분들이 보았으면 합니다.
화승인더의 월봉차트입니다.
아래의 차트를 보시면 장기간 횡보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긴긴 겨울잠에서 막 깨어나고 있는 곰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아래의 차트가 볼린저밴드의 응축과 확장의 운명과 업보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과거엔 주가 분활로 확장을 하면서다시금 긴 휭보로 동면을 취했다가또는 박스권을 그리면서 지금 마악입이 벌어지고 있지요?
자세하게 번호로 설명합니다.




     번을 보시면 검정색 볼린저밴드의 상하하선을 터트리고 있지요요즘 이 종목은 거래량이 평소보다 100배이상 들어왔습니다그 표현이 월봉에서 저처럼 볼린저밴드의 입이 벌어지고 있는 모습으로 표현 됩니다.
     번은 13개월의 이전의 주가를 보고자 합니다원 속을 자세하게 아주 자세하게 보시면 마치 낚시 바늘의 턱이 하나 보이지요저 선이 오를수록 볼린저밴드의 확장은 지속 됩니다.
     번은 항상 제가 강조하는 보조지표의 쌍바닥입니다.

위 차트는 화승인더의 주봉입니다월봉의 4배를 확대한 모습입니다.
여기서 거래량의 정보를 해독해야 합니다과연 누가 매집/매도 했는가개인인가아니면 세력인가이것은 중요한 정보입니다.   
     번의 매집 거래량은 매집거래량입니다맛보기 거래량이라고 저는 합니다.
     번 또한 맛보기 거래량입니다매도 보다는 매집이었습니다.
     번 또한 같습니다슬금슬금 매집을 해왔다는 것입니다.
     번에서는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이런 질문 한번 드리겠습니다여기보다 많은 거래량이 과거에 터진 적이 있나요따라서 1,2,3번은 맛 보고기 매집이라는 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설사 맛보기 매집물량이 아니라고 해도어쨌거나, 2주에 걸쳐 모두 받아 주었다는 것입니다그 이유는 이 종목의 상한가 두 번이 발생했는데그때 모두 악성매물은 정리되었다고 보아야 합니다이재 오르고 내리는 것은 세력 마음 먹기에 달렸습니다올리고 싶으면 오리고 내리고 싶으면 내리는데문제는 올리지 않으면 세력이 손해라는 것입니다자금이 묶이게 되기 때문입니다이런 이유로 이 종목을 장기 종목에 포합시켜서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Methodology of Double tops theory for only Korean speakers

쌍바닥 매수기법 요약 설명
요즘 틈 했지요?
올해도 2주박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 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훗날을 위해서 이 글을 올리는 시점을 선언하오니, 추후에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2013 1214일 토요일)
한 해를 배웅하는 시점에서 기법 하나 소개 합니다. 제가 발명한 것이 아니고, 이쪽 분야의 초보자들도 알 수 있는 쌍바닥 매매기법입니다.
혹시 여기 글을 보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런 기법 하나라도 반듯이 자기 기법으로 만들어 수익을 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패턴만 집중 공략해도 주식은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반대로 매수시점과 매도 시점을 계산할 수 없으면 주식 투자 얼른 접으시기 바랍니다. 가족이 고생하니까요.

이 글을 보시는 독자가 있다면  
오는 새해는 
제발 ! 신문이나 뉴스를 멀리하시고 차트로 언어를 통일하여 차트로 의사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사이비 전문가를 조심 하시고, 경제뉴스를 절대로 가까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더  돈 받고 전문가 하는 사람을 조심 또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기법 설명합니다. 종목은 컴투스 입니다.
독자는 컴투스가 뭐 하는 회사인지는 알 필요 없습니다.
단지 주가가 오르면 수익이 나는 것과
주가가 내리면 손해 보는 게임을 독자 분들은 하고 있습니다.

우리네 인생은 짧습니다.
헛발질만 하지 마시고 차트만 보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저는 이 회사의 실적, 사장이름 eps, RoE 등등의 수 많은 기본적 분석을 소개하면서 독자를 소진케 하는 일은 사양합니다. 차트를 모르기 때문에 면피용으로 혹은 작은 지식 장사용으로 여러분을 이리 저리 끌고 다니는 짓 거리를 저는 죄악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말이 옆으로 좀 비켜 나갔는데, 기법 설명합니다.


     번을 보시면, 거래량 3이평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번을 외 바닥(최저점) 이라고 합니다.
     번을 보시면 60이평선의 녹색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3개월동안 매수 평균가를 의미합니다. 차트에서는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번의 거래량을 외 바닥(최저점) 이라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다이버전스(Divergence) 입니다. 번과 번이 부등(Divergence)입니다. 이처럼 가격과 보조지표가 같지않을 때를 부등(不等) divergence 라고 하고 이때의 가격은 보조지표를 방향을 쫓아 갑니다. 즉 가격이 오르려면 거래량이 올라야 합니다. 여기서는 거래량으로 잡았지만, 각종 보조지표 예를 들면 RSI, Stochastic MACD 등등의 보조지표도, 역시 똑 같이 적용됩니다.
     번을 쌍바닥 이라고 합니다. 번을 외바닥 최저점이라고 했으니까, 두 번째 바닥이 되겠군요. 따라서 번과사이를 이으면 “W” 보양이 나오는 데, 이것이 소위 쌍바닥 기법입니다.
     번을 보시면 녹색선(60이평)을 겝(gap)으로 돌파했지요? 이 말은 추후 60이평과 겝이 지지선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금요일 13일 겝으로 돌파 하여 추세의 전환을 선언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어디서 파는데?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살 때만 알고 팔 때는 모른다면, 차트분석의 하나 마나 하겠지요. 즉 감으로 사서 감으로 판다는 사람들과 다른 점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팔 때는⑥속을 보시면 5이평선(보라색)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종가상 5이평이 무너지질 때 파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본 종목은 쌍바닥 종목치고 그리 강한 종목은 아닙니다.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노란색이 20이평을 돌파할 때 20이평선을 최초를 돌파했을 때 상한가였으면 매우 강한 녀석이데, 그냥 양봉으로 돌파했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강한 종목은 조정을 받을 때 20이평에서 받지 않고 10이평에서 받는다는 사실이 그렇습니다. 노란선을 한번 돌파하고 두번 째는 지지선으로 작용하는 모습이 그렇습니다.
강한 종목은 아니지만, 어찌 되였건 간에번과 번 사이의 조정(corrective wave)의 거래량이 많이 나오지 않고, 건실하게 조정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쌍바닥 칭호를 취득하기에, 나무랄 데가 없는 완벽한 쌍바닥 기법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박스권돌파 기법에 대하여
박스권 돌파를 공부해 두세요.
교과서적인 박스권입니다. 주봉입니다 마치 종합주가지수의 월봉과 같은 패턴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단지 파동의 크기 4배 작은 주봉 차트라는 점외에는
따라서 파동의 크기가 중장기 종목입니다.
(주)대상 이라는 종목의 주가 차트를 스스로 띄어 보시고 스스로 박스를 그려 보시면서 읽어 보세요.

     번이 박스권 돌파모습니다. 스스로 차트를 열어보시고, 스스로 확인 해야 할 만큼, 가까스로 돌파를 했습니다. 문제는 4개의 전고점 (동그라미 친 부분 부분 35300원대) 넘지 못했는데 어제 금요일 (131130)에 돌파했습니다.

     번의 거래량을 보시면, 4개의 전고점의 거래량 보다 작은 거래량으로 돌파하고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습니다. 일반적으로 박스권을 돌파하려면, 전고점 보다 많은 거래량을 동반하고 전고점을 돌파해야 합니다. 가령 종합주가 지수와 같이,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잡힌 측면에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어떻습니까? 전고점 보다 적은 거래량을 가지고 돌파를 했다는 이야기는 이 주식이 세력주가 아닌지 의심을 들게 합니다. 세력이 장기적으로 매집 해서, 물량을 확보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개 잡주가 아닌데, 어찌 불명예스런 세력주가 되였을까? 의심이 들긴 하지만, 여기서 설명하기엔 좀 지저분한 각종 보조지표들이 저에게 살짝  귀띔을 하고 있습니다.” 박스권 돌파가 맞다라고  훗날의 위하여 올려놓았으니, 훗날 반듯시 결과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2013년 11월 13일 수요일

Korean stock for korean

김형 보세요
전화로 얘기를 혀도, 통 알아 듣지 못하는 듯 쩜쩜
하여 친절하게 설명 합니다.
백산은 장기종목입니다. 그러나 단기로 일단을 끊어 주어도 좋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올린 글을 확인 하시면 알겠지만, 종합주가 지수가 장난이 아닙니다. 추세를 돌려 놓을 때까지 현찰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종합(코스피)이 빠지면 85%이상의 확률로 중소형 종목이 빠지게 되였습니다.  이 때문에 이쪽 시장을 잘 아는 사람들은 종합주가 지수차트와 개별종목과 연동하여 의사 결정을 내립니다.
저의 불로그를 보시면 코스피전망에 대하여 글을 올려 놓은 게 있습니다. 그 글을 참고하시고 당분간은 몸을 사리는 게 현명할 듯 합니다.
따라서 백산은 3개월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이익을 실현 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익 실현 할 곳을 지금부터 알려 드리겠습니다.
차트의 번호에 따라서 순서대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번을 보시면 오늘의 종가 표시인 캔들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십자형 봉이라고 하고 혹은 도지(Doji)(+)이라고 합니다. 오늘 시작가격(시가)과 마친 가격(종가)이 똑 같습니다. 힘이 팽팽했다고 해석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봉이 어디쯤에서 멈춤 까요? 이것을 알면, 여기에서 팔면 수익이 나기 때문입니다. 또 이런 것이 만약 맞는다면 우리는 기본적 분석이니, 뉴스니, 혹은 연말배당이니, 신경 쓸 필요 없이 오직 차트 언어만 보아야 한다는 말이 성립됩니다. 이해하시는지요? ? “올 연말 배당종목 그딴 것 싸 그리, 무시하라고 했던 말! 그리고 차트만 보라고 했던 말, 오로지 주식은 차트에서 시작하여 차트로 끝나세요. 많은 사람이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무덤에 가고서 또 다시 태어나도 이 사실을 모르는 것입니다. 저 자신도 3년이 걸렸고요. 오로지  차트만 보세요.
     번을 보세요. 사다리꼴 윗변이 되겠지요. 이 놈의 봉(Candle)이 올라간다면 어디에서 멈출까요? 바로 여기에서 멈춤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 분야를 연구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확률이고 또한 심리적 측면에서 사자와 팔자의 게임의 규칙과 같은 것입니다. 이곳 세계의 사람들은 만약 저곳을 돌파하면, 추세선 돌파로 간주하고 여기서 진입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추세돌파 매매기법을 애용하는 사람들입니다. 추세 추종자들이라고 합니다.
     번을 보세요. 어떻습니까 몇 일전에 올려놓았던 차트와 반듯이 비교하세요. 뭐가 다른가요? 그렇지요! 사다리꼴 아랫변에 닿자마자 반등했지요? 잘 확인하세요. 프린터 하여, 두 차트를 꼼꼼히 확인 하세요. 글만 읽지 마시고.(그리고 느끼세요 그리고 이렇게 말 하세요  이 짜씩들! 인간별종들이 구먼! 어찌 귀신도 모르는 주식을 어찌 연구하고 그려! 주식에 무슨 놈의 규칙이 있다고, 술 취한 사람의 걸음걸이와 같고, 개구리가 어느 쪽으로 점프하는지 우리가 개구리가 아닌 이상 어떻게 안다고!..... 주식이란  무귀칙이 귀칙이지!” 라고 하늘을 향해 소리쳐 보세요. 그렇습니다. 인간은 특이한 동물이라고 바로 이런 괴팍함이 인간을 만물의 영장으로 만들었는지도 모름이다. 무질서에서 어떤 질서를 찾으려는 노력이 차트 연구이니까요. 그렇다면 혹시 이런 반문을 저에게 하는 것이겠지요? “! 이 녀석들아! 그걸 알면 뭐 하러 상관 눈치보고 월급쟁이 혀! 다 때려치우고 주식이나 혀지! 내일의 주가는 귀신도 모른 다는 디!  김형!  좋은 지적입니다.  그 답은 바로 심리 혹은 탐욕과 공포라는 문제와 직면하게 됩니다. 적은 숫자의 사람들이 차트의 언어를 파악했음에도 불고 하고 (85% 확률) 15% 벗어날 때, 대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술적 분석이 3할이고 심리가 7할이라고 합니다. 자 그러면 다시금 프린트를 한, 두 쪽의 차트를 비교하세요. 뭘 느끼세요? 뭔가 느끼셔야 합니다. ! “내가 모르는 다른 세계가 있긴 있나 보다라고 하셔도 저는 만족할 것입니다.
     번은 거래량입니다. 잘 보시면 봉 (캔들)이 내려갈 때, 거래량이 줄었지요? 그리고 봉이 오를 때 거래량이 늘었고요. 거래량은 가격과 비례하지요. 이 쪽 사람들은 거래량 선행법칙이라고 합니다. 이럴 때 음 추세는 아직 살아 있군라고 합니다.  

     번이 단기 이익실현 점이 되겠습니다. 6700원이 되겠군요. 정확하지는 않으니까 가끔 스마트폰으로 여기를 닿는지 확인 하세요. 만약 여기를 돌파하면, 새로운 추세가 시작되는 곳이니, 꼭 붙들고 계시고, 그렇지 않으면 종합주가지수가 안정될 때까지 현찰로 환원하여 현금을 가지고 계세요.  김형 ! 여기까지가 이쪽에서 어슬렁 거리는 인간군상들(지네들끼리)의 언어입니다. 상투하세요